장마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 여름 시공 골치 아픈 거 다 아시죠.
장마철 실내 습도는 8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도배·도장·마루 전부 습기에 민감해서
이 시기 시공은 하자 위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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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자주 나는 공정
도배
습도 높으면 풀이 안 마릅니다.
들뜸, 곰팡이, 이음매 벌어짐 발생.
시공 후 급하게 환기하면 오히려 터집니다.
도장
습도 85% 이상이면 도료가 제대로 안 마릅니다.
표면이 하얗게 뜨는 백화현상 발생.
마루
습기 먹으면 들뜨고 변형됩니다.
자재를 현장에 미리 적응시키지 않으면
시공 후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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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시공 원칙
① 제습기·에어컨으로 습도 50~60% 맞추고 시공
② 도배는 급환기 금지 — 맞바람 말고 짧게 약하게
③ 마루 자재는 시공 2~3일 전 현장에 미리 반입
④ 고객한테 "장마철은 건조 시간이 더 걸립니다" 미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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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공 어차피 피할 수 없으면
습도 관리가 핵심입니다.
미리 짚어두면 재시공 안 들어갑니다.
다들 하자 없이 잘 넘기시길.
장마철 시공 노하우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출처: 인테리어 시공 하자 사례·도배 실무 자료 종합
에인연 (AIN) — 에어컨 인테리어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