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고객은 안 시원하면 무조건 "가스 넣어주세요" 합니다.
근데 냉매는 소모품이 아닙니다.
누설만 없으면 줄지 않아요.
충전부터 하면 진짜 원인 못 잡고
며칠 뒤에 또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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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 충전 전 먼저 볼 것
① 실외기 가동 여부
안 돌면 냉방 자체가 안 됩니다. 전원·기판 확인.
② 필터·냉각핀 오염
막히면 냉방력 급감. 세척으로 해결되는 경우 많습니다.
③ 실외기 통풍·과열
주변 막혀서 열 배출 안 되면 효율 떨어집니다.
④ 용량 부족
평형 안 맞는 설치. 냉매 넣어도 해결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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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냉매 부족 신호*
실외기 얇은 배관(저압)에 성에 끼거나 얼어있으면
냉매 부족 의심입니다.
정상은 물방울 맺히거나 만졌을 때 차가운 정도예요.
게이지 물려서 저압 수치 보면 확실합니다.
단, 줄었다면 어딘가 샌 거니까
누설 점검부터 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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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들어가면서 이런 의뢰 많아질 텐데
다들 진단 노하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출처: 공조냉동 수리 실무 자료 종합
에인연 (AIN) — 에어컨 인테리어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