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 후 클레임, 결국 이 3가지에서 갈립니다.
1. 건조
세척 끝나고 송풍 모드 20분 이상 돌려서
내부 습기 잡아야 합니다.
이거 안 하면 며칠 뒤 곰팡이·냄새 재발로
재방문하게 됩니다.
2. 냉각핀 손상 주의
강한 수압으로 직분사하면 핀 휩니다.
핀 휘면 냉방 효율 떨어지고
나중에 "세척하고 나서 안 시원해졌다" 분쟁 납니다.
3. 드레인 확인
세척 후 배수 테스트 필수입니다.
드레인 막혀 있으면 누수 클레임으로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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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척 전에 고객한테 미리 안내하면 좋은 거.
"냄새는 곰팡이가 원인이라
냉각핀이랑 송풍팬까지 봐야 잡힙니다."
필터만 닦는 줄 아는 고객 진짜 많습니다.
작업 범위 미리 설명해두면 "왜 또 냄새나냐"는 클레임이 확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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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성수기 잘 준비하시길.
세척 노하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출처: 삼성·LG 고객센터 권장사항 종합
에인연 (AIN) — 에어컨 인테리어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