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성수기 들어왔습니다.
하루에 몇 대씩 돌리다 보면 놓치기 쉬운 것들이 사고로 이어지죠.
현장 들어가기 전 체크리스트 공유합니다.
■ 세척 전 — 고객 앞에서 미리 짚을 것
1. 배수 상태 먼저 확인
세척 후 누수 민원 대부분이
기존 드레인 막힘 때문입니다.
"원래 배수가 좀 느렸다" 미리 짚어두면 나중에 책임 공방 안 생깁니다.
2. 판넬 변색·파손 사진 먼저 촬영
세척하다 깨졌다는 오해 방지.
작업 전 상태를 찍어두는 것이 사장님을 지킵니다.
3. 전원·리모컨 작동 영상 1컷
"세척하고 나서 안 된다"는
가장 흔한 클레임.
작업 전 정상 작동을 남겨두세요.
■ 세척 중 — 성수기에 더 조심할 것
4. 실외기 과열 주의
폭염엔 실외기가 이미 뜨겁습니다.
무리한 고압 세척보다
충분히 식히고 진행.
5. 응축수 처리 동선 확보
여름엔 응축수 양이 많습니다.
물 빠짐 동선 미리 잡아두면
바닥 오염 민원이 줄어듭니다.
■ 세척 후 — 마무리에서 점수 따기
6. 시운전 10분 + 냉방 온도 체크
고객이 가장 안심하는 순간.
"몇 도까지 내려가는지" 같이 보면
재방문·소개로 이어집니다.
7. 필터 교체 주기 안내
성수기엔 필터가 빨리 막힙니다.
다음 관리 시점 알려주면
다음 오더가 예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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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안전하게 돌리시고,
다들 사고 없이 매출 많이 올리시길.
현장 팁·시세·일감 정보는
에인연에서 계속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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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연 · 에어컨 인테리어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