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운이 나쁘면 하자가 발생할수있다. 배수펌프도 보양하는 입장에선 진짜 어이없지만. 기존 설치부터 하자인 4way. 너무 빡빡하게 설치하면 분해청소시 제한적으로 하자가 발생가능하다. 휴대폰 c type처럼. 접속불량이지만 꼬다리부분을 굽히면 또 충전되는것과 같은 현상이다.
고객입장도 고려하고 2번 찾아가서 시간 버리고 스트레스도 쌓인다.
여기서 기로에 선다.
1. 자가수리. 파키스탄 형님들처럼 테크놀로지아류 외치면서 뜯어서 살릴수 있지만 시간과 에너지 낭비가 심하다.
2. 고객이 이미 as신청하여 견적25 정도 나오는데 수리기사에게 잘보이면 5만원 절약이 되서 20정도 손실이 발생하지만 나머지 하자도 토스하고 넘긴다.
최종적으로 2를 선택!
고객과 딜해서 5만원 정도 부담시켰다. 아이러니하게도 처음 청소전에 시공하자 보여줘서 통하는부분이다.
애초에 한번 방문하고 애러코드로 고질병으로 판단되면 그냥 서비스기사에게 넘겨라. 왔다갔다 하는 에너지로 손실 메꾸는게 훨씬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