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고객이 부르면 가는 시스템인데. 점점 경쟁업체가 많아진다. 사회가 힘드니깐. 점점 셀프청소와 저단가 플렛폼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조금이라도 영업에 도움이 될 방법은 결국 스스로 발품 파는것뿐이 없습니다.
어차피 고객한테 이동 해서 청소하고 나오는 일입니다.
여기서 그냥 고객집에서 빠르게 철수하고 다음 일정으로 가야지. 하지말고.
전단이나. 특히 명함. 전단 같은건 관리실에서 바로 달려올수있어요. 명함을 따로 이름 빼고 업체 명 단가 전번 이런것만 넣어서. 아파트면 꼭대기층부터 내려오면서 문앞에 꼽아 넣고 빌라도 마찬가지 상가도 청소하는거 본 상가 사장들에게 뿌리고 철수하십시요.
결국 스스로 해야 살아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