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점검은 필수다. 하자도 고쳐가면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과연 어디까지 해줘야 하나?의 문제에 직면한다.
고객만족을 위해 하다보면 고객불만족이 생긴다.
이 부분 하자가 있다고 고지하고 작업해도 증거없이 우기면 억울하게 금전과 멘탈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더 웃긴건. 청소 다하고 좋게 마무리하고 입금을 안하는 말종도 있다. 이상한 꼬투리를 잡아서 말이다
제일 좋은건. 캠으로 전부 촬영하는게 좋지만 이것도 용량이란게 있어서 하다보면 또 의미없어질때가 있고.
결국 메뉴얼을 만들어서 고객 사인을 받는수뿐이고.제일 좋은건 감을 믿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작업불가를하고 나오는것이 제일 좋다.
엄청 착한 얼굴의 고객이 순식간에 악마로 돌변하는 경우도 봤다.
오래된 에어컨은 걸러라. 이전에 언급한 이유로 폭탄돌리기중이다. 상기 에어컨 작업불가 바로 안하고 뜯었으면 물어줬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