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약할 때는 나와 다른 것을 극도로 경계하지만 사람이 강할 때는 나와 다른 것에 호감을 가진다.
2. 무례함이 예고없이 찾아왔을 때 분노하지 말고 대접해라. 인격이 선물로 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통 자기와 다르거나 월등한 사람에 대해 경계하고 두려워하고 어떤 임계점에서는 쉽게 무례해 질 수도 있겠군요. 보통의 사람들은 대체로 약하니까.
이런 관점에서 몇일 전 그 분의 무례함을 봤더라면 나는 조금 더 차분하고 예의 바르게 대응할 수 있었을 텐데.. 시간이 조금 흘러 내 속을 상하게 하는 것은 그 사람의 무례함이 아니라 참지 못한 나의 바닥입니다.
Be strong for your comf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