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애인이 디지라고 하는데 쌍욕했더니 쌍욕했더니 헤어지잔다...디지라는거는 심한거 아니냐했더니 농담이란다.. 나도 귀한 자식이고 디지라는 소리에 충격 받는데.... 자기는 농담인데 나보고 쌍욕했다고 헤어지잔다.... 후.... 뭐라도 쓰니 시원하네
전 애인이라 다행이네요. 남의 눈의 티끌은 잘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이지 않는거죠. 그렇게 하나를 배워가는 겁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를 갖춘 사람은 정말 만나기 힘들어요. 다툼이 생기거나 이해관계가 얽히기 전에는 사람의 진면목을 보기 힘듭니다. 더 좋은 사람 만나려고 악연이 끊어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