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도체 회사 다니는 23살 직장인 입니다
이제 6개월 다 되어 가는데 제 바로 위에 직장상사가
이해가 안됩니다 원래 했던 메뉴얼대로 진행하면 왜 그런식으로 진행 했냐 그러고 안해봤던 PPT 내용 만들때 다른 사람들이 만들었던거 보고 해보라고 해서 했는대도 지R이고 그리고 바뀐 내용이 있으면 알려줘야하는데 지 혼자 쳐 알고 있다가 나중에 제가 다 진행하고 나서 알려주고
다른 직장상사한테 모르는거 물어보면 갑자기 뒤에서
자기가 알려줬었지 않냐고 하고 들어보지도 못했던 내용인데 그냥 자기가 무조건 맞다 이 생각인 사람이여서 개 답답합니다 알려줬던 내용대로 해도 지R하고 퇴사 마렵게 하네요 부모님의 실수인가? 라는 생각들고 그만두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