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
이번에 당근 카페에 서로 소소한 고민도 나누고, 따뜻하게 위로도 주고받을 수 있는 [고민나누기] 공간을 열게 되었어요.
요즘 경기도 팍팍하고,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에게 오히려 내 속마음을 털어놓기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익명의 힘을 빌려, 같은 동네 사는 이웃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오늘 저녁 메뉴 뭐 먹을지 고민이에요" 같은 귀여운 고민부터, 남들에게 말 못 한 속 깊은 이야기까지 편하게 털어놔 주세요.
혹시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이웃님은 요즘 어떤 작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나요? 댓글로 편하게 털어놔 주세요. 제가 첫 번째로 들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