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으로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많이 낯설고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중장년 은퇴를 앞둔 사람에게는 꽤 괜찮은 지역이다.
도시농업으로 월 목표 수익 실현으로, 개인연금을 포함해 매월 적절한 캐쉬플로우를 만드는 도전에 최적이다.
그 방법으로 수경재배를 시스템을 선택했고, 다양한 작물 재배가 가능하고, 필요에 따라 시스템 변경없이 다른 작물로 옮겨갈 수 있는 시스템임에 틀림없다.
베란다에서 옹기종기 재배해보던 경험에서, 혼자 독학하는 차고에서의 식물 키우는 작업을 거쳐, 컨테이너 팜과 체류형 쉼터까지 유연하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론 고민을 나눈는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