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서 찻길 하나만 건너면 되는곳에
개농장이 있었습니다…
강을 사이에 두고 반대편은 엄마 아빠와 산책하는
강아지들이 반대편은 죽을날만을 기다리던 아이들이….
참 슬픈현실이였어요..
지옥속 아이들에게 산책은 커녕
사료와 깨끗한 물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겠지요ㅠㅠ
오래 공들인 끝에 겨우 남아있던 아이들을
전부 구조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구조 된 아이는 뭐가 그렇게 무서울까요??
영상에 보이는 철장안에는
당일 밤에 도축 예정이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은
도축 전 몇일동안 작은 철창에 가둬놓고 삶의 의지를
꺽어 논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구조 된 아이들은 다행이 (두마리는 입양 완료)
화성시 보호소에서 새로운 견생을 준비중에 있어요
아이들이 이제는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많은 응원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