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4개월 때 데려왔는데 하하 그때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근데제가 한 4개월 때 데려왔는데 하하 그때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ㅠ 근데 2년 정도는 넘은 거 같아요. 처음 올 때부터 너무 귀여움 그 자체였거든요. 맨날 졸졸졸졸졸졸 쫓아다니고 제가 화장실 다녀오면 화장실 앞에서 잠이 들고 참고로 진돗개입니다 백구 ㅜㅜ누가 사랑으로 입양해주실 분 계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이사 갈 집에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대요. 열 군데를 알아봤는데 열 군데 전부 다 안 된다고 해서. 미치겠습니다. 신랑이 펜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제 얼마 안 남았거든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보내야 하는데 아무 데나 보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되는 집에 데려갈 수도 없고 걱정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