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와 존중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상대방의말에 귀 기우려주면서 같이 공감하고 따뜻한 말 건네면서 위로해주고 그렇다고 이게 정답은 아니지요 이방에 계시는 모든방님들 남은세월 항상 해피 해 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