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여자이지만, 한심한 여자들 많습니다. 본인 인생에 감 놔라 배 놔라 할 자격없는지는 알지만, 불행의 길, 안 가면 좋겠습니다. 인생 누가 살아주는 게 아니잖아여.
힘들어지게하기싫으면 결혼을시키지말아냐지 자기가끼고살라하세요
결혼은원래 힘든겁니다 열씸히아껴서 집도사고 아이들도키우는게 결혼인데 편안하게살려면결혼을하지말아냐죠
그냥 접는게 맞다고봅니다 없는돈을 어떻게 마련을 하라는건지ㅜㅜ 그 부모님 그렇게 딸이 귀하면 데리고 살라고하세요 대출을 받는다쳐도 어차피 결혼해서 갚아나갈건데 그때는 편할까요?

이미 답은 알고계신것 같고 결심만 남으신듯 그래도 좋으면 결혼하는거죠 정히 좋으면 굳이 허락 안받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