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힘드셨겠어요. 님도 얘기하셨다시피 우울증은 본인은 물론 주변사람들도 지치게 합니다. 그래서 빨리 나으면 좋은데 생각만큼 빨리 낫기가 어려워요. 그래도 꾸준함이 중요하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함께 일을 가져 보세요, 하루 2~4시간, 적응이 되면 6~8시간.. 운동을 하세요, 걷기(30분 정도, 주3~5회, 해가 있는 시간에) 하루에 3가지 감사한 일을 떠올리고 메모를 하세요(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돼요) 상담도 병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하실 수 있다면 신앙을 가지세요(기독교 추천드립니다. 교인들 실망스러워도 개의치 마시고 예수님과 나의 관계에 집중하세요-교인 수 100명~200명 정도 되는 중견규모 교회면 좋겠고 처음에는 이곳저곳 다녀보시고 두석 달 후에는 한 곳 정하셔서 고정 출석하시면 좋겠어요. 오롯이 나를 알고 나를 바라봐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을 의지할 때 힘과 위로가 됩니다-예수님은 좋은 상담자이십니다.) 제가 드리는 얘기가 이론이거나 피상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데 이론은 많은 사람들의 실험과 경험의 결과치입니다. 노력해볼 가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나아지실 겁니다, 응원할게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할렐루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