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는 게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번 맞서 싸우는 게 답도 아닌 것 같아요. 감정적으로 화내기보다는 할 말은 차분하게 하는 게 제일 어렵지만 제일 효과적인 방법 같아요
가마니있으면 가마니가 되는겁니다 결론은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는거지요. 인생 한번입니다. 회사에서 나가는순간 남입니다. 잘판단하세요.
상황에 따라 넘길수 있는건 넘기되, 그문제로 인해 피해가 생기거나, 그문제로 길어질거 같다면 싸운다는게 아닌 해결 방향을 1 2 3 해서 제시를 해서 강제로 선택을 하게끔 이끌어가는 것도 방법중 하나 입니다 3년이라면 일 웬만큼 꿰고 계실거라, 가능하실것도 같습니다
저도 참다가 이번에 터트렸는데.. 오히려 잘된거 같아요. 앞으로는 얘기 하려구요. 작은 일에도 예민해 지는 저를 보다가 터트리고 나니 웃고 있더라구요. 물론 뒷 수습이라는 것도 따라오긴 하지만 그래도 속은 너무 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