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하세요 그만 그 짐 내려 놓고ᆢ 형제도 부모도 착하다 ᆢ고맙다 ᆢ수고 했다 ᆢ인정 안해요. 부모님께 사실대로 이야기 하세요. 때론 진실을 말하는게 최선일때가 있어요 복 받으셨음 좋겠어요.
20년을 희생 하셨음 관계 내려 놓으셔도 누구하나 탓할사람 없을겁니다 아마도 요즘 핫하신 이호선 상담 티비에 사연을 내보여도 같은 대답을 들으실듯 하고요 ㅠ 본인 인생을 사세요 형제간 우애도 없으신듯 한데 그 긴세월 홀로 고생 많으셨네요

토닥토닥.... 부모님께 어렵다 솔직히 말하고 이해못하시면 거리를 좀 두셔야겠어요 님이 먼저 사셔야겠어요 에효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저도 나름 책임감이 있는 딸이라서 그동안 친정에 신경 많이 썼는데 님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요ㅠ 근데 한가지 사실은 저희집은 저에게 그런 딸 없다고 많이 고마워하세요. 이세상에 당연한건 없잖아요. 고마워하는 마음없는 사람들에게 일방적으로 부담을 가지면서까지 계속 베풀 순 없어요.지치게 되더라구요. 저라면 형제들에게도 많이 섭섭할 것 같아요ㅠ 힘내시고 장사가 안돼서 힘들다고 넌지시 형제들도 다같이 나눠서 하자고 어머님통해 말씀드려보세요.
일단 같은 40대로써 고생햇고 너무 잘하시고 잘하셨어요 그 책임감 다알수는 없지만 충분히 글로 어떤 심정인지 느낌이 오네요. 일단 모든부분에서 돈이 민감한 부분을 차지하죠 일단 얘기부터 하시고 조율을 하세요 막내만 형제 아닙니다 누나 형이 님과는 교류는 안해도 부모의 자식들입니다. 독박부양은 못할지언정 생활비는 각각 분담해야죠 힘내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