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얘기만하지말고 남편 상황도 써봐요. 남펀은 한달동안 얼마나쓰고 용돈을받는지 그런것도 있어야 뭐라고 욕을해주든 하겠죠?
말안한다에 1표 몇개월있다가 그돈추적해보세요
일하고 계신지 전업주부이신지 모르겠는데 일 안하신다면 일하시고 깔끔하게 서로 금액분담하시고 나머지는 합의하에 저축을 하시던 각자 관리하던 하세요 성과금이던 월급이던 배우자한테 올인하는게 당연한게 아니고 감사한겁니다.
사진 찍어놓지 그랬어요? 지금얘기 꺼내봐야 싸움만 될겁니다. 이미 믿음이란게 깨졌기 때문에요. 몇개월지난 다음 급돈 2~300필요하다고 연기해보세요. 어떻게 반응 하는지? 슬며시
매달 급여 명세서는 보여주는지요?
돈을 떠나서 저같아도 알수없는 배신감? 같은 씁쓸하고 많은 생각들이 들것 같네요.. 저는 좋은 분위기 만들어서 술 한잔 하면서 물어볼것 같아요
남편이 비상금으로 가족이 필요할때 쓰겠지요
당신회사는 성과급 같은거 없어? 하고 슬쩍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