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혼해야죠ㅠㅠㅠ 이건 비밀이 안됩니다 요즘
애를 지우세요 유산되었다고하고.. 결혼을 유지하는게 맞는게아닐까요? 지우고나서 유산이아니라 알고된다면 아직아이를키우기겁나서 그랬다고하는게 전좋을것같아요 파혼도 사실대로얘기하는것도 전부상처일것같네요 혼자만 떠안아가세요
큰 실수이긴하나ㅠ 유산 됫다하고 무덤까지도 비밀로 하시고 진행하시는게ᆢ 진실 고백은 파혼길이고 숨기면 더큰 파장이 일어나는건 당현하죠 지옥이죠 각성하시고 묻어가시는게 좋을듯해요ᆢ
지우세요...혈액형이 달리요...
만약에 내가 님 남편이면 이혼 할것입니다

남편을 너무 사랑하는데? 클럽가서 원나잇을 한다구요?ㅋㅋㅋㅋㅋ 얼척이없넼ㅋㅋㅋ 너무 사랑하는게 아니라 결혼해서 부려먹기 편한사람 아닙니까? 아니면 조건이 좋거나? 쨌건간에 정 결혼유지하고 싶으면 애를 지우는게 맞는거지 남편될사람 뻐꾸기새끼 키우게 하지마세요. 나중에 모를수가 없고, 알게되는순간 그 분노는 평생을 가는거니까...

이거 그냥 소설이죠? 이렇게 멍청한 사람이 실제로 존재할리가...
아기가 무슨 죄예요.. 근데 한달 사이에 임신했으면 극 초기일텐데 남편될 분께 왜 이야기 하셨어요? 어떻게 확신하고? 이상한 분이시네....
와 진짜 어마무시한 미.친.년이시네요... 진짜 제발 죽엇으면

유산됐다고 하고 지우셔야조 평생비밀로합시다

유산하시고 행복한 가정누리세요 불안한 마음으로ㅜ둘다 안되고 나중에 다 망칠수 있어니요

미친 여자네 신랑될 사람한테 사실대로 말해요 숨기고 결혼하면 언젠간 사실이 들어날거임 정신차려요 아가씨 내딸이었음 반쯤 죽여났을거요 왜 내가다 화가나지
와 ㅋㅋㅋ 대체 무슨생각으로? 술을 많이 마셧다면 모든게 만사오케이임? 생각박혀잇는 기집애면 술아무리 먹어도 함부로 다리안벌리던데.. 그냥 파혼하고 혼자사세여.. 구제불능임

맞아요 한두번해본게 아닐거같아요 남편도 똑같은 사람일거같은데..
일단 속이고 애를 낳는다는 방법은 무조건 제외하고 생각하시는게...
와~~대박이시다 파혼하셔야죠~ 죄책감 어쩌시려고요~ 남편 알면 그 배신감 감당하시겠어요?

흠...바보같은짓을했네요. 지우고 유산했다고 하세요. 낳으면 모두가 불행해져요. 그리고 다시는 그러지말고 남편한테 잘하세요..
지우라는 사람도 답이없네.. 어쨋든 한생명이 생긴건데 그 생명은 피어보지도못하고 무슨죄냐.. 낳고 저여자가 혼자서 키우면서 저여자는 성욕땡기면 그냥 습관대로 원나잇하면되지 그리고 뭘 모르시나본데 평상시에 원나잇 안하던 사람이 술마시고 자기도 모르게 햇다는건 개구라입니다 평소에 햇으니 본성나온거죠..
이건 또 뭔 가정교육 부재의 결과 ㅋㅋ 원나잇은 어마무시한 썅년은 맞는데 임신한걸 알린것부터 지팔지꼰 시작인데 여기서 이제 남편한테 일말의 양심의 가책이 있으면 남편 모르게 하고 배가 아파서 병원갔더니 유산됐다 하고 혼자 가서 지우고 와야지 어휴 멀쩡한 사람 인생 조지고싶으신가
지우라는 말을 이렇게 쉽게 하는 비정상적인 시대..비상식적인 인간들 에휴
그럼 본인은 어떤 상식적인 답변을 하실건지 말씀좀?
설마 이혼하고 혼자 애 키우라고?
본인 인생만 걸린게 아니라 남편 될 분 인생도 걸린 일입니다. 당장 감추고 지우고 모른다고 본인이 결정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그 결과가 어찌되던 받아 들이세요 본인이 만든 상황이니 스스로 책임져야죠 그게 아니면 나중에 분명 지금보다 더 크게 후회 할 것입니다.
예비 남편도 인생이 걸렸다 ㅁㅊㄴ
씹질할땐 좋았죠? 쾌락에 대한 책임은 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