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말 못 할 고민... '동네 상담소'가 들어드립니다. 당신의 고민 상담소
토닥토닥 힘내요 엄마가 많이 그립겠네여 만날날이 꼭 올거예요
그 말한마디때문에.. 죄책감을 갖게된 이 아이가 너무 안쓰럽네요...
1억초면 3년2개월 정도인데.. 2학년 때 버리고 갔어도 5학년 때 찾아왔어야지.. ㅠ
돌아가신 거 아니면 애 버리고 새시집간 거. 죄책감도 연민도 그리워 할 필요도 없음. 키워주신 외할머니께 감사드리고 본인은 엄마와 같은 삶을 살지 않게 피나는 노력을 하면 됨. 주제넘다고? 내가 비슷한 삶을 살아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