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삶이있죠 그냥 위로받고싶어서 한 친구얘기에 저렇게 극대노할일인가싶네요. 징징대서열받는건 ㅡ못도와줘서일꺼고 내친구가 한심해보이니까 ㅡ싫어지기까지한다니 ...참 요즘세상이 무서워지기까지합니다 각자의생활이있고 각자의 느끼는계절이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어느친군 봄인데 어느친구는겨울이고 처한상황이 그때그때달라질수있는건데 눈앞에것만보고 막대하시려면 친구하지않는게답인듯. 겨울인 그친구가 봄일때. 댓글다신 저냥반의계절이 시베리아벌판이될수도있는데. 친구의격을 갖추시고 본인부터 잘해야된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