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말 못 할 고민... '동네 상담소'가 들어드립니다. 당신의 고민 상담소
강한자들만 살아남는 시대였지. 심지어 부모들도 제발 더 패달라고 우리 자식 사람 만들어 달ㄹ라고
사실 이예요 ... 자 끝으로 손등 때리고 책상위로 올라가 무릎 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