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면 게임만 하는 남편
이대로 좋은가?
주말이면 밤을 세고
평일엔 저녁먹으면 방에 들어가 게임을 합니다
연애할 때 이정도로 게임을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꿈이 프로게이머였다며
제가 뭐라고 하니까
어느날은 동호회를 들었는지
마이크 켜고 게임을 시간 맞춰서 들어가서 게임하고 그러네요.
전 집에 오는게 싫어요.
신랑이 오면 그렇게 게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뒤통수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혼도 이야기해봤는데
별로 감흥이 없는 둣 싶습니다.
전 외롭고
아이들도 있어서 좀 고민이 됩니다.
경제적인 거야
제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혼한 부모에 아래에서 자란 건 아닌것 같아
참고 있긴한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