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말 못 할 고민... '동네 상담소'가 들어드립니다. 당신의 고민 상담소
죄책감 느꼈던게 그거였네요
저도 헤어지자해놓고 바로 딴남자를 집으로 들이더군요 쓰레기판별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