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처쓰는거 아닌데 그래도 아이들때문이라도 참으시고 사셔요 나
제가보기엔 남편분도 사회생활하시기힘들어서 마음에여유가없어보입니다 힘드시겟지만 집안일은 아내분이해결해나가시거나 직장을다니시고 육아을 버이비시떠쓰시는건어떨까싶습니다

고민 많으시겠어요 100프로 공감 되네요.. 글 읽으면서 어쩜 똑같지? 남편 우울증 빼고는 저랑 비슷한거 같아요.. 매일매일 생각해봐도 이혼 하는거 빼고는 결론이 안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아이때문에 쉽게 할수도 없고 답답한 맘 뿐이네요
마음이 너무 힘들겠네요ㅜㅜ 고민 많으시겠어요 쉽지 않은 말이지만 ㅇㅇ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자녀가 있기에 친정집이나 씨댁에.. 둘 중 편하게 의지할 수 있는 곳으로 가셔서 자녀 양육 지원이나 경제적 지원을 받으면서 잠시 쉬는 걸 추천 드립니다 생각이 정리 되신다면 결정하시길 바래요.. 아이와 어머니가 함께 잘 지낼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목조름은 좀아닌것 같은데 ...이혼은 쉽지 않은거니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