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말 못 할 고민... '동네 상담소'가 들어드립니다. 당신의 고민 상담소
저도 그랬어요 큰아들 군입대 시키던날 횡단보도 앞에서 아이들여 보낼때 아들이 급 울음을 터트려서 ㅜㅜ 어느새 전역해서 항시 얼굴 볼수 있어서 행복합니당
저는 두아들 모두 군대에 있습니다 작은아들이 먼저 동반입대하여 지금은 상병입니다ㆍ한달에한번꼴로일주일 휴가 나옵니다ㆍ 큰아들 올1월입대ᆢ취사병으로 발탁 ㆍ외박나왔더니 얼굴이 하얀모습 아주 편안하게 생활한다고합니다ᆢ 우리시절 하구는 전혀 다른군대입니다ᆢ 걱정 안하셨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