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시댁쪽에 돈보내드리는건 아닌지요? 남편이 부인생일이나 뭐 그런때 잘챙기고 돈좀 쓰고 그런다면 무조건 싸우는것 보다는 잘이야기 해서 솔찍히 용돈의 필요성을 들어보고 타당하면 모른척 해주는것도 센스일수도 있죠 다카드로 써야 되니 부모님용돈은 못드릴것 같기도하고 살다보면 현금이 필요한 상황도 많은데 진지하게 대화를 진실되게 나는 이렇게 힘든데 당신을 속이지 않고 이렇게 살고 있다 한번 서로의 고충을 애기해 보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싸우는것만이 능사는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