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대가댓으니피겟지요 호기심에피는거에요

중딩이 필대가 되서 폈다고요??? 말이야 방구야..수준이
그냥그렇케세상알아가는거겟죠
일산와서 처음 느낀점 교복입고 대놓고 라페중앙에서 단체로 담배핌 <허나 아무도 뭐라안함 ㅋㅋㅋㅋㅋ> 아드님불러놓고 진지하게 말하지마시고 너 20살되면 폐에빵꾸나도록 펴도 아무도 뭐라고안한다 청소년이니까 지금은 좀 자제하고 20살되면 뒤지기직전까지펴도된다라고하세요 ^^

일단 왜 피게 되었는지 물어보시고, 타일러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동감합니다.. 저도 아들이 중3때피웠어요 알자마자 얼마나 심장이 뛰던지 나도모르게 뺨을 때렸어요 안핀다고 했는데 친구들 때문에 그냥하더라고요 ..성인이 되어서 피어도 늦지않다 설득도 많이하고 학교도 불려가고 ㅎ 나중엔 제가 그래도 어른들 앞에서 피지마라 타이르기도 하고... 나름 자기는 철칙이 있데요 길거리에서 교복입고 대놓고 피지않고 꽁초 처리하고 어른앞에서 안피우고 그랬데요..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도 있지만 아직도 어른들이나 아이들 앞이나 멀리서 제가 보이기라도 하면 얼른 돌아서서 끄더라고요 .. 무조건 하지말란다고 안하지 않아요 오히려 반항심만 부추켜요..

그 시기는 질풍노도의 시기라 자칫하면 엇나가기 쉽상이니 심하게 다그치지 마시고 대화로 좋게 풀어보세요.
경험자로서 모르는척 하세요~ 죄책감으로 언젠가는 털어놔요~ 추궁하시면 더 삐툴어져여

우선 감정적으로 격해지거나 폭력적인 방식은 아이와의 관계를 악화시길 수 있으니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1,아이의 행동 원인과 상황을 차분히 들어주세요 왜 담배가 옷 주머니에 있는지 혹시 스트레스나 또래영향ㆍ궁금증때문인지 대화를 통해 파악이 중요해요ㆍ 2,담배가 건강에 미치는 상황등을 진심어린 말투로 설명해주세요 3,아이가 자신의 선택을 존중받으며 스스로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면서도 금연 의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아드님도 잘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4,폭력은 절대로 해결책이 아니니 감정 표현은 말로 차분하게 하되 아이의 변화와 노력을 기다려 봐 주세요
호기심~ 경험자로서 모른척해요 나중에 핀거 후회하더라구요
저는 여자고 중학생때 아빠한테 담배 걸렸어요 그때 콧구멍 양쪽에 담배 껴주더니 펴보라면서 막 엄청 혼내셨는데 그때 저는 (엄마없이 외롭게 컸고 나쁜 친구들 사귀게 됐고 아빠 화풀이 대상인게 엄청난 스트레스였어요. 제 나름 일탈?이였고) 혼내는게 우선이 아니라 저였다면 엄청 크게 속상하시고 놀랐다면서 우시거나 무슨일이 있는지 요즘 힘든건 없는지 물어봐 주셨다면 제가 알아서 정신 차려야겠다 라고 생각을 스스로 할수있었을것 같아요.. 답글 다는것도 좀 귀찮은데 안타까워서 옛기억 떠올려보면서 써내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