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지네요 전 밑에 계곡에서만 놀았는데 ㅠㅠ^^
오래전에 갔을때 계곡길이 예뻤던 기억이 있어요.
종교구분없이 고즈넉한 산사는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 이래도/저래도 한세상이니 욕시없이 즐겁게 삽니다.
우째 중청님은 저의 추억 많은 사찰을 콕 찝어 다녀오시네요.ㅎㅎ 20대 후반에 서너 번 지인들과 다녀왔었어요. 오래전이네요. 가는길도 많이 바꼈겠어요.^^ 동영상 퍼 가도될까요?
퍼가셔요! 모든 번뇌는 태어나서 생긴것이니 태어난이상 이렇든/저렇든 남 눈치보지말구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삶을 즐기셔요~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봉선사도 다녀오세요.^^
봉선사는 어디있는거쥬? 오셔유 같이가게~
남양주 진접읍에 있어요. 공사다망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