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는 작은 땅덩어리에 그것도 반으로 갈라진 좁은 땅덩어리 거기다 약500여년간 유교사상에 종속됐고,이로인해 학연/지연/혈연등으로 연결되어 살았죠. 당연한 것일겁니다. 충분히 이해됩니다. 근데 전 이렇게 사는법을 거의 거부하고 살았지만 후해는 없어요. 중년이 된 지금 저는 너무너무 좋은 세월을 보내고 있거든요. 자유로운영혼 이니까요~
중청님은 일찍 손털고~ㅎㅎㅎ 자유로운 영혼으로 사시는게.. 전생에 무슨 복을 지으셨기에~ㅎㅎㅎ 툭툭 털어버려 지는게 잘 안되네요~
중년까지 살아보니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털고 살 수 없더라구요. 걍 욕심은 최소한만요~
나이가 들어감이 아니라 세월이 녹익는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솔직한 나를 드러내도 나쁘지않을 나이가 됨이 기쁩니다^^ 화이팅
중년은 인생의 황금기이다. 즐깁시드아!
나이들어 좋은건 은퇴가 가까워 오는게 좋은건 척을 내려놓을수 있어서 인것 같아요. 내려놓기 연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