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여행은 갔다 돌아올 집이 있다는거죠.근데 현지살기 즉 한달이든 1년이든 현지 동화하지 않으면 살기 힘들다는게 문제일겁니다.많은 어려움들을 헤쳐나가야하는데 가장 어려운건 현지언어를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죠.영어와 통번역기를 최대한활용해도 70~80% 그 나머지가 핵심인데 진짜 잘 모르면 바가지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침탈이 엄청 심해질수도
그래도 현지사는 방안을 먼저 실행했던 선배들 노하우를 접목하면 잘살수는 없지만 버텨내기는 가능할듯그걸 믿고 도전해볼랍니다
여러분 좋은밤되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4
중년청년free spiri
2개월 전
응원합니다
솔바람.
2개월 전
옳으신 말씀이네요~ 상상과 현실은 많이 다르겠죠. 그치만 도전 해보는거죠~ 우선 건강관리 잘하고 체력을 잘 단련해야겠죠~ 방장님 반의 반이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