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은 옛 란쌍 왕국의 수도였던 곳으로 라오스의 역사와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문화도시로 라오스의 영혼과 같은 곳이다. 눈으로 보이는 풍경은 도시 전체가 고가옥들과 사원 들을 품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서쪽은 메콩 강(남콩), 북동쪽은 칸 강(남칸)이 흐르고, 주변 경관도 아름답고,매력이 뿜뿜이라서 뉴욕 타임지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소개되었다. 루앙프라방의 아침은 딱밧(탁발 수행)으로 시작된다. 슬로우리 이런 옛 골목을 걸으며 전통적인 삶을 사는 그들을 만나며 강변의 야외 테라스 레스토랑에서 맥주를 마시며 우아떨고,세월도 낚아보며 중년을 즐겨보자.
#중년에떠나는동남아여행
#동남아한달살기
#중년즐기기
#딱밧(탁발 수행).
#평화롭고 여유로운 메콩 강변.
#루앙프라방의 상징 푸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