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언어의 장벽을 조금이나마 극복하기위해
영어공부와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태국어는 3개월만에 포기~너무 어려웠어요)
5년을 꾸준히 하면 되지않을까 하는 마음가짐으로~ ~머리속에 자리잡는게 얼마안되서 문제지만요^^
둘째는 아픈 어깨로 그만둔 다양한 운동은 아쉽지만 포기하고 걷기로 체력을 기르고 있습니다.(그래도 한두번은 합니다~테니스. 골프 .줌바 ㅎㅎ)
이것도 가끔 빼먹는 날 있지만~~
마음은 그렇습니다
중년이라 할 나이지만 마음은 청년인 저도 미래에 혼행하는 모습에 오늘도 설렙니다
아~~
그리고 그 어렵다는 다이어트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