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구곡폭도 가는길에 다람쥐 출몰지역이지요? 손에 있는 먹이를 와서 먹더라고요. 폭포 넘어 문배마을에서 감자전에 막걸리 한 잔 마시던 추억도 새록새록납니다. 모쪼록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즐기세요.^^
앗! 곡차! 제 취향과 비수구리 하군요! 그런 감성은 동남아한달살기 딱입니드앙~
문배마을 저도 좋아합니다 그곳의 막걸리맛때문에 종종 가요 그곳에 도달하기까지 쬐끔 힘들지만 먹자는 일념하나로~~
그츄그츄 한 가지 목표를 정하면 동기부여가 됩니드앙!
가평엔 고로쇠물도 유명합니다 그 때가 되면 많이 사 드시는걸 추천!!! 빙벽이라니~~~ 중청님의 젊은시절은 넘사벽이였군요 뭐 사실 지금도 넘사벽!!!
고로쇠물 약간 달달하긴한데 별스런 맛은 없더라구요. 넘사벽! 제가 조무래기 시절부터 노는거 생각하는거 모든게 남다른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