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쾌한 아침이에요 🌿이길로 쭉가면 강씨봉 정상으로 가는 빡센등로 다리까지 가시라니까 언저리만 가셨구만~~
다리까정 갔다왔어요~
아 사진이 없어서리~
이끼 낀 촉촉한 아침 산책길... 너무 좋아 보이네요..*^^*
요런데는 신기한 작품들도 많아요. 거기 살면 영감을 받나봐요. ㅎㅎ
약간 날씨가 싸하니 안개끼면 몽한적?느낌 ㅎ 살아옴직일거같아요
근데 중청님 접선은 못하셨습니까~? 세유님이 오라 카는 것 같더구먼요~*^^*
퇴근했더라구요 ㅎㅎ
ㅎㅎㅎ~ 퇴근해도 그동넨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