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북부는 정말로 중년이 한달 또는 삼 개월/ 육개월 살기 좋은 곳입니다. 치앙마이/치앙라이/치앙센/치앙콩/빠이 등 다녀 볼만한 지역이 많아요. 특히 치앙라이는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소수민족을 만날 수 있고, 태국 고대의 옛 란나 왕국 최초의 수도거든요. 치앙마이에서 약 200km거리인데
시끄러운 대도시와는 완전 다른 조용하고 자연경관도 좋아 전세계 배낭여행자들이 많이옵니다. 치앙마이에서 이동하면 구비구비 산간 도로로 이어져서 늘 푸른산과 보라색 하늘에 만들어진 곳으로 전세계 배낭여행자들을 유혹하고있죠. 미얀마 와 국경을 접한 황금의 삼각지로 알려진 골든 트라이앵글이 있는 치앙센과 라오스 국경을 접하고 있는 치앙콩이 있거든요. 북부는 이렇게 특히 우리 중년에겐 휴양과 여우로움/약간의 땀이 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우아를 떨 수 있는 지역으로 산간 지역 트레킹을 즐기며 소수 민족의 문화를 엿보며, 미얀마, 라오스, 중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 지역은 대부분 70% 이상이 해발 400~500m로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으며, 은퇴후 노후를 즐길수 있는 곳으로 뜨고 있습니다. 온천/산간마을/태국의 부처님 어머니로 유명한 왕비가 살았던 왕비정원/저렴한숙소 등등 겁나 많거든요! 우리 한달살기 카페에서 준비 잘 하셔서 다시 한번 가보자구요!
1,치앙마이 민속촌
2,도이수텝
3,치앙센 메콩강 라오스 국기보이시죠? 태국쪽에서 본모습입니다. 여기서보면 라오스/미안마/태국 3개국을 만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