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날이라 운치 있어요
사찰까지 도착하려면 주차장에 주차하고 약 40분 뚜벅이로 올라야 하는데 숲냄새/계곡물소리 쥑여줍니다.
무얼 간절히 빌었을까요? 그 간절함이 부처님 맘에 콕
나무아미타불
그리운현등사 몇 번 갔었지요. 마지막으로 다녀온게 10여년 전이네요. 추억이 많은곳이네요.^^
아! 요기 갔었군요! 근데 10여년에도 약 2.5kn 걸어갔어여? 걷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땀좀 흘려야 했을듯한데?
ㅎㅎ 그땐 운동 그닥 안좋아해서~~ 차로 절까지 올라갔었죠. 현등사 뒤로 몰래가면 그네도 있고 암자도 있더라고요. 풍경이 죽여줘요.
점 안찍었더니 25km가 됐네요.2.5km임다! 지금은 밑에다 주차하고 뚜벅이로 가야함다.
점 하나를 찍어 남이 된다더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