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한달살기
Shall we go on a free trip together?
Let's go to Chiang Mai for a middle-aged trip
동남아에서 살아보기는 아무래도 중년에게 감성이 맞지않을까요.
70년대 후반 산에다 밭은 못 만들고 소나무갈비하러 산을 누비긴했네요. 그 어린것이 무슨 의무감인지ㅎㅎ
근데 소나무갈비가 뭐죠? 어릴때 3년아래 여동생이랑 솔잎따서 길거리에서 팔던때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