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중년님의 글에 동기부여가~~~~^^
애기때가 언제였어윳? ㅅ그걸 기억하게여. ㅎ근데 걷는거는 평지보다는 경사진 길을 걷는게 하체근육 쩝니다. 중년엔 하체근육으로 산다니까여! 어쨋건 화이팅임다!!
출퇴근을 자차로 하다보니 주중에는 걸을 일이 없고~ 주말엔 쉬자는 편이라 운동 못하고~ 또 춥다고 자건거 안타고~이래저래 게으름이 잔뜩 묻어있는 지금.... 이것도 나쁘진 않네요~ㅎ
하체근육이 아웃이면 중년삶도 아웃된답니다. 내 몸에 문제가생기면 오롯이 내 몸 하나만 문제가 아니라 주변인들을 힘들기 하니..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