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날의 사찰 고즈넉함이 최곱니다 저는 진주태생이였는데 의령여행은 안해봤어요
요기 유네스코에 등재된 동굴사찰이라네요. 오랜된 사찰은 아닙니다
의령하면 삼성이 생각납니다 ㅎㅎ 그 구전 전설? 로 지금의 삼성 이름이~~ㅋ
삼성가 어린시절 자란곳이 진주에 있던데요?
맞아요 의령에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라 삼성이라고 이름지었다네요
행정구역은 의령이 아니구 진주시에 있어요. 이름이 부자마을이라고 삼성창업자 이병철/부인이 살았던 집이라궁
제 고향이 진주랍니다~~^^
의령은 한 번도 안가본 도시네요. 일봉시 기암괴석이 절경이네요. 친구랑 사찰투어 한다고 몇군데 다녀본게 다에요. ㅎㅎ
그래도 친구분들깡 사찰여행 짱짱입니다
아! 전 또 사찰투어를 좋아하는줄~
좋아하기는 하죠?^^
근데 20대에 사찰투어는 어떤게 땡겨 간겁니까? 매우 궁금합니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