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천봉에 화재로 사라진 시설물 새로 지었군요~~^^
오 산을 좋아하는군요! 저도 소싯적 알프스3대북벽도 다녔는데 지금은 무릎이 망가져 살살~대신 빡센 클라이밍은 겁나합니다.
제가 모임 동아리 속 산악회장인데 산은 못탄다는 슬픈 현실~~ㅠㅠ 산 아래서 막걸리 마시는건 또 무지 좋아해요 덕유산 애기때 가본적은 있답니다 ㅎㅎ 눈없어도 멋지네요
산악회장님이 산에 못가면 어쩐데요~
ㅋㅋ 그니까요 임원진들의 계략에 빠진거죠 뭐~
걷기로 일정을 쫘~~악~~ ㅎㅎ 그리고 먹자~로 ^^친목이 목적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먹고죽은 귀신이 떼갈도 좋다. 뭐 그런 말도있으니까 얼랑뚱땅 그런거쥬~
덕유산은 미쳐 가보지 못한 산인데요~ 겨울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대신 설악산으로 슝슝~
눈 펑펑 오면 곤도라 타고 오르고픈 산이에요.^^
그츄! 저도 예전엔 온리 뚜벅이로 다니는걸 선호했는데 요즘엔 과학을 이용하는 점이 많아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