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축하드립니다 제 서식처랑 무지 가까워지셨네요 ㅎ 청평 걷기하고 차이나리에서 요리도 드셔보세요 제가 자주가는 코스입니다.
오! 시식처가 어디인데여? 차이나리는 오디에여? 일단은 기관측과 8계월 근로계약입니드아! 근데 경쟁율이 겁나 빡세쥬!
산좋고 물맑은 곳에 둥지를 틀었다니 맘껏 즐기시고~ 다음 여행을 위해서 충전하는 시간 되시길요~*^^* 가평~ 바람쐬러 가끔 가는곳인데~*^^*
근데 이곳은 갠적으론 여름빼고 봄이랑 가을이 최고임다!
오우~~새 둥지 트셔서 좋으시겠어요. 좋은공기속에서 명지산 기운 받고 회춘하소서^^
임시둥지임다! 근데 서울특별시/수원시/고양시/금촌읍/안산시/청주시/증평읍/ 보은읍/ 제주도/진주시/진도군 등에도 임시 서식했지요. 또 한때는 대한민국 정부가 인증하는 관광종사원 자격증을 가지고 전국일주도 15번 정도 했었어여!
ㅎㅎ 방랑객 같으세요
ㅇㅣ왕이면 낭만적으로 자유로운영혼 불려주시와요~아마도 저의 지독한 역맛살은 삶을 마감할때까지 계속될거 같습니다.
관광종사원이라는 자격증은 첨 들어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