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기타나 보컬이 밴드의 중심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드럼이 밴드 전체의 리듬과 속도를 책임지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드러머가 박자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기타, 베이스, 키보드, 보컬도 정확하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녹음이나 공연 중 박자가 흔들리면 가장 먼저 드럼을 점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프로 밴드들은 연습할 때도 드럼과 베이스의 호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눈에 가장 띄는 파트는 아닐 수 있지만, 밴드 사운드를 떠받치는 기둥 같은 존재가 바로 드럼입니다.
하지만 세션 중요하다는걸 잊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