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안 통하는데 이상하게 다 아는 것 같다가도, 가끔은 도통 속을 몰라 답답한 우리 댕냥이들!
벽지 뜯는 사고뭉치 강아지도, 밤마다 우다다를 멈추지 않는 고양이도 사실은 엄마아빠에 '나 지금 이만큼 사랑받고 싶어!'라고 온몸으로 외치는 중이랍니다^^
저희 카페는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교정하고 반려동물관련 자격증을 공부하는 온라인 모임이기도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내 강쥐냥이의 각종 문제행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할수있도록 서로 공유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