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교감 취미반 모임 후기입니다~
인간이 논리적인 사고를 할 때의 뇌파는 '베타파'입니다. 하지만 동물과 교감하려면 명상 상태인 알파파(8~13Hz)나 깊은 이완 상태인 세타파(4~8Hz)로 뇌파를 낮춰야 합니다.
이때 인간은 동물이 보내는 미세한 텔레파시 신호를 수신할 수 있게 되니까요.
이는 모든 생명체는 고유의 진동수(Energy Signature)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자역학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연결될 수 있다는 '양자 얽힘' 이론이 있는데, 시.디는 이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해 동물의 에너지장에 접속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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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피는 4월에 시.디(=동물행동교감) 또는 /산책 모임 원하는 분 계시면 가볍게 커피 한잔하는 자리를 만들어볼테니 갠쳇이나 댓글로 참여의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