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된 말티푸 견주는 아니고 아버님이 키우시는 반려견인데요 3개월된 아이키우시고부터 사람만봐서그런지 사람을 엄청 조아해요 사람 절대 물지 안아요 아이때 같은 동물끼리 교감이 없었던건지 고양이나 지나가는 강아지 만보면 찢는데 그런데 막상 가까이가면 도망 갑니다. 또 멀어지면 계속찢어요...ㅜㅠ 또 산책 시키시면 끌려다니시고 영역표시? 안합니다 꾹참고 집에서 볼일봅니다. 공놀이는 엄청좋아하고 활발한 강아지입니다. 또한 집에 문열어두고 안전문 하고 잇다가도 소리나 누가지나가거나 동물보면찢어요 주민신고 들어올까봐걱정입니다. 최근에 반려운동장 다녀오셧다는데 다른반려견들이 많앗나봐요 또 찢고 도망가고... 많이창피스러웠다고하더라구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