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안 통하는데 이상하게 다 아는 것 같다가도, 가끔은 도통 속을 몰라 답답한 우리 댕냥이들!
벽지 뜯는 사고뭉치 강아지도, 밤마다 우다다를 멈추지 않는 고양이도 사실은 엄마아빠에 '나 지금 이만큼 사랑받고 싶어!'라고 온몸으로 외치는 중이랍니다^^
저희 카페는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교정하고 반려동물관련 자격증을 공부하는 온라인 모임이기도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내 강쥐냥이의 각종 문제행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할수있도록 서로 공유해봐요~
서울시
반려동물
리오
인증 1회 · 7개월 전
강아지를 정말 사랑한다면서
성대 제거 수술 시키는,
혹은 제거 시킬 계획이 있다는 분들..
정말 강아지를 사랑하는 게 맞는 걸까요??
그 성대수술 시킨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고 사례금 30만원을 걸기도 하셨는데요 음..
혹시 제가 너무 편견에 빠진건지 확인하고 싶어 동물 가족분들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조회 42
리아
7개월 전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짖더라면 강아지가 그 트리거를 최대한 만나거나 하지 않게 하는게 젤 중요하다 생각해유
리오
7개월 전
참 신기한게.. 강아지를 성대제거 시키면서 사랑한다고 하고, 말에 올라 타면서 말을 사랑한다는 것.. 제가 이해못하는 사랑고 있나싶어 혼란스러웠는데~ 리아님도 같은 생각이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