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볼거리: 안젤라, 핑크퍼퓸 등 전 세계 수십 종, 약 32만 그루의 천만 송이 장미가 만개하여 산책로 전체를 붉고 분홍빛 가득한 터널로 물들입니다.
3.프로그램: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시민 참여형 퍼레이드,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문화 공연, 장미를 활용한 뷰티 및 공예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이 다채롭게 운영됩니다. 밤에는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조명이 켜져 낮과는 또 다른 로맨틱한 야경을 선사합니다.
4.접근성: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지하철 7호선 먹골역, 중화역이나 6·7호선 태릉입구역에서 도보로 5~10분이면 축제장에 도착할 수 있어